「아리랑」초간본 발굴.공개 > 전공 자료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공 자료 게시판

「아리랑」초간본 발굴.공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1-23 15:31 조회 373회 댓글 0건

본문

「아리랑」초간본 발굴.공개


아래의 글은 연합뉴스에서 퍼 온 글이고, 저 아래의 글은 어느 홈에 올려진 글을 퍼 온 곳입니다.


    중국공산당 혁명에 가담한 조선혁명가  김산(본명 장지학.張志鶴)의 뜨거운 조국애를 증언한 기록인 「아리랑」(원제 'SONG of ARIRAN')의 초간본(1941년刊)이 발굴됐다.


    사단법인 아리랑연합회(상임이사 김연갑)는 8일 "미국의 여류작가 님  웨일스가 김산과 20여차례 나눈 대화를 중심으로 1941년 미국에서 펴낸 「SONG of ARIRAN」(258쪽)의 초판을 최근 미국 워싱턴 소재 고서점에서 발굴했다"고 밝혔다.


    김연갑 상임이사는 "지난해 4월 네덜란드의 동양서 전문  수집가로부터  구입한 「아리랑」초판이 표지가 없어 아쉬움이 남았지만 이번에 발굴된  초판은  하드커버 표지와 함께 저자(님 웨일스)의 서명이 기록된 세계적인 희귀본"이라며 표지를 공개했다.


    미국 뉴욕의 존데이출판사에서 1941년 출간된 이 초간본에는 김산이 거수경례를 하는 중국공산당 혁명군을 배경으로 해 먼 곳을 주시하며 서 있는 장면이  표지그림으로 사용됐다.


    초간본은 또 그동안 이 책이 국내에서 님 웨일스의 단독 저술로 소개된  것과는 달리 '김산과 님 웨일스(KIM SAN AND NYM WALES)' 공저로 표시하고 있다.


    아리랑연합회는 해외동포재단의 초청으로 9일 방한하는 김산의  유일한  혈육인 아들 고영광(65.베이징 거주)씨에게 이 희귀본을 전달할 계획이다.


    일제식민지 하의 조선 민중들이 겪고 있던 고통과 분노를 서방 지식인들에게 알린 이 책은 해방직후 일본에서는 '한 조선 청년의 불꽃같은 항일의 삶'으로 전해져, 이와나미문고 선정 '세계명작 100선'에 뽑혔다. 미국에서는 1980년대 초 캘리포니아주립대 등 20여개 대학의 동양학 관련학과에서 교과서로 채택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1946년 월간 『신천지』에서 최초 번역, 연재됐고, 1984년 동녘출판사에서 조우화씨의 번역으로 「아리랑」이란 제목으로 발간돼 지금까지 90쇄를 넘긴 스테디셀러로 기록되고 있다. <사진 있음>   



Song of ariran


http://www.arirangsong.com/kimsan 김산, 그리고 아리랑홈www.arirangnara.co.kr


국내외 아리랑관련 문헌자료와 희귀음반을 소장하고 있는 벤처아리랑입니다.

김 산과 님 웨일즈의 Song of ariran 의 홈페이지를 오늘에야 개설하게 되어서 기쁜 마음 감출 수 없습니다.  아리랑나라를 꿈꾸어 왔던 김산의 항일투쟁기가 아리랑이라는 서사시로 남겨진 민족의 유산입니다.


혁명가 김 산(장지락)이 1930년대 중국에서 뜨거운 조국애를 증언한 기록 Song of ariran입니다. 많은 소수민족국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책입니다.


  뒤 늦게 김산의 아들 고영광씨가 9일날 아버지의 나라 한국을 방문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준비를 하여서 마비한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전세계의 희귀본인 원전<Song of ariran>을 (사)아리랑연합회을 통해서 그의 분신인 아들에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독특한 페이지로 만들겠습니다.

우선 벤쳐아리랑이 10여년에 걸쳐 국내외에서 수집한 관련 자료 일부만 게재하겠습니다.

김산과 님웨일즈 관련 자료는 지금 현재 진도아리랑전시관에 <세계속의 아리랑>코너에 전시중입니다.

(주관:사단법인 아리랑연합회,진도군)

  그동안 많은 자료 입수에 도움을 주신 이홍윤 선생님께 감사드리며.홈페이 개설에 그동안 도움을 주신 김연갑선생, 아리랑명품관(대표:유재만),홍두표작가님, 서주원선생,김경순선생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아리랑연합회 회원님들의 많은 도움과 격려 부탁드리며, 국내외 많은 동포 여러분의 김산에 대한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2-12-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白圭書屋:::
대표자 : 조규익 | Tel : 010-4320-8442
주소 : 충청남도 공주시 | E-mail : kicho@ssu.ac.kr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